나 원래 택배 오자마자 문 앞에서 뜯는 편인데 참는 새끼들은 뭐임? 설렘 유지하다가 저녁에 따뜻한 차랑 같이 뜯는다 이런 건가ㅋㅋ 난 뽁뽁이 벗기는 쾌감을 왜 참는지 모르겠음 근데 어제 시킨 거 오늘 왔는데 손에 묻은 치킨 기름 닦기도 귀찮아서 3시간째 방치함 ㅈㄴ 모순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