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이유도 없는데 편의점 야간 뛰다보면 새벽 3시쯤 ㅈㄴ 울적해지던데 이거 원래 그런거임? 손님도 없고 조용할때 갑자기 내 인생 뭐하나 싶고 그럼 ㅅㅂ 님들은 이런거 어떻게 버팀? 그냥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