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리차 마실때마다 왜 무릎에 담요덮고 창밖보는 어르신 된 기분 드냐 ㅋㅋㅅㅂ 시원한것도 아닌데 입에 딱 감기는 그 맛이 존나 늙은맛임 혹시 님들은 뭐 마실때 그럼? 걍 나만 그러는거면 충격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