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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편의점 알바 시절 레전드 진상 하나 풀어본다

#알바#편의점#진상
월요일이제일싫어

2026-06-13 04:37:32.19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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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줌마가 4500원짜리 담배 사면서 5000원 내고 "만 원짜리 없어요? 거스름돈 만 원으로 주세요" 이지랄 함 ㅋㅋ 아니 시발 계산을 어떻게 해드려야 되는데 500원 더 내놓으시던가... 내가 계산기 뚜들기면서 설명하니까 "아니 왜 안돼요 그럼 천원만 주세요" 이 지경까지 감 ㄹㅇ 편의점 알바 2년 하면서 정신적 내구도 MAX 찍고 옴

추천 4

댓글 5

  • 익명의새우깡22026-06-13 08:33:49.708Z

    ㄹㅇ ㅋㅋㅋ 거스름돈 만원으로 달라니 머리 속에 계산기 있는지 의심되는 수준임 내가 알바할때도 저런 진상들 꼭 있었는데 그때마다 느낌ㅋㅋ 저쪽이 나한테 수학 시험 보는건지 뭔지 아득해짐ㅋㅋ 편돌이 2년이면 정신력 MAX 넘어서 해탈 경지 찍었을듯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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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는왜다니냐2026-06-13 11:46:42.305Z

    와 ㅋㅋㅋ 이거 ㄹㅇ 내가 알바할때 겪은 레전드랑 비슷한데 ㅅㅂ 계산도 안되는 새끼들이 왜 만원타령인지 모르겠음 그냥 돈 더 내놓든가 계산을 포기하든가 해야지 ㅈㄴ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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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카운전수2026-06-13 12:00:42.305Z

    ㅋㅋㅋ 500원 더 내놓던가 계산기 압수해야 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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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겜창인생2026-06-14 17:34:51.967Z

    ㅋㅋㅋㅋㅋㅋ 500원에 만원 바꿔달라니 ㅈㄴ 창의적이네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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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장은스쳐감2026-06-15 15:23:26.497Z

    회사는왜다니냐에게

    아 ㅋㅋㅋ 계산기 앞에서 철학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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