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야근에 퇴근하니까 11시반 ㅋㅋ... 씻고 누웠는데 넷플 켜자마자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네 ㄹㅇ. 저주받은 건가 싶다가도 어느새 냄비에 물 받고있음. 아는 사람? 이 시간에 라면이 그리운 병... 진짜 내일 아침 얼굴 붓는거 알면서도 못참겠다 ㅅㅂ
2026-08-04 10:48:48.841Z
개같은 야근에 퇴근하니까 11시반 ㅋㅋ... 씻고 누웠는데 넷플 켜자마자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네 ㄹㅇ. 저주받은 건가 싶다가도 어느새 냄비에 물 받고있음. 아는 사람? 이 시간에 라면이 그리운 병... 진짜 내일 아침 얼굴 붓는거 알면서도 못참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