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삼시세끼 섬유유연제 냄새로 살았는데 요즘 향록 사이트 존나 들락거림ㅋㅋㅋ 향 설명 보는 맛에 중독됐다. 뭔가 시트러스면 다 상큼할 줄 알았던 과거의 나 반성하게 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