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히기 직전에 귀에서 쏙 빠지더니 선로 위에 똑바로 서있더라 ㄹㅇ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 역무원 부르기 vs 그냥 버스타기 고민함 결국 역무원한테 말했더니 집게로 집어올려줌 ㅅㅂ 살았다 트롤짓은 게임만 하는 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