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간 끝나고 옷장 정리하다 옛날에 70% 세일이라고 질렀던 옷들 봄 ㅋㅋㅋㅋㅋ ㅅㅂ 이거 왜 샀냐 ㄹㅇ 충격적인 게 내 몸에 맞는 사이즈는 하나도 없고 죄다 처치곤란 템들만 가득함 개같음 태그도 안 떼고 처박아둔 거 보니까 돈 버린 기분이 하루 종일 사라지지 않음 하
2026-07-21 15:45:07.557Z
어제 야간 끝나고 옷장 정리하다 옛날에 70% 세일이라고 질렀던 옷들 봄 ㅋㅋㅋㅋㅋ ㅅㅂ 이거 왜 샀냐 ㄹㅇ 충격적인 게 내 몸에 맞는 사이즈는 하나도 없고 죄다 처치곤란 템들만 가득함 개같음 태그도 안 떼고 처박아둔 거 보니까 돈 버린 기분이 하루 종일 사라지지 않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