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남의 행사가 내 지갑 열게 만드는 원리 ㄹㅇ 신기함 옷 잘입고 셋팅된 공간에 사람들 다 축하하는 분위기 그거 자체가 ㅈㄴ 최면거는거같음 난 축의금 내고 온 주제에 괜히 인생 뭔가 잘될거같은 착각 들어서 갤럭시 워치 하나 질러버렸다 하객들 단체로 감동받는거 보니까 내 일상도 이렇게 업글하고싶어짐 ㅋㅋㅋ 근데 집와서 택배뜯으면 그때부턴 현자타임 오는건 똑같읍니다 시발 지금도 손목에 차고있는데 알람 올때마다 내 통장잔고 생각나서 심장운동 따로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