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혼밥 10년차인데 메뉴판 펴자마자 눈알 빙글빙글 돌 때 내 국룰은 그거임 ㅋㅋ 일단 분식류는 대부분 통수 안 맞아서 라면+밥 콤보나 떡볶이 셋트가 실패확률 낮음 ㅋㅋ 근데 더 급한 건 가성비인데 돈까스나 제육 이런 건 혼자 먹어도 남은 반찬 처리 못해서 아까워 뒤지더라 ㅅㅂ 고기집은 1인분 시키기 눈치보여서 디피보고 그냥 나옴 ㅋㅋ 그래서 결론은 국밥류나 마라탕같은 땡기는 재료 골라담는 놈들이 ㄹㅇ 혼밥계의 신임. 근데 나도 추측인데 초밥은 혼밥으로 괜찮다던데 한 번도 못가봄 ㅋㅋ 통장은 스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