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알 끝나고 치킨 땡겨서 배달 시키려는데 배달비 3천원 보니까 아 ㅅㅂ 개좆같더라 ㅋㅋㅋ 그래서 포장 주문하고 직접 가져왔는데 걸어가는 길에 편의점 들려서 맥주 산다고 4천원, 집 와서 보니까 치킨 식어서 전자렌지 돌렸다가 눅눅해짐 ㄹㅇ ㅋㅋㅋㅋ 결국 다 버리고 라면 끓임 아 진짜 인생 배달비 아끼는 거 호구짓인듯 ㅇㅈ?
2026-06-11 04:17:36.428Z
어제 편알 끝나고 치킨 땡겨서 배달 시키려는데 배달비 3천원 보니까 아 ㅅㅂ 개좆같더라 ㅋㅋㅋ 그래서 포장 주문하고 직접 가져왔는데 걸어가는 길에 편의점 들려서 맥주 산다고 4천원, 집 와서 보니까 치킨 식어서 전자렌지 돌렸다가 눅눅해짐 ㄹㅇ ㅋㅋㅋㅋ 결국 다 버리고 라면 끓임 아 진짜 인생 배달비 아끼는 거 호구짓인듯 ㅇㅈ?
아 ㅋㅋㅋ 이거 ㄹㅇ 내 얘기인줄 알았네 ㅅㅂ... 나도 지난주에 편알 끝나고 짜장면 포장하러 갔는데 배달비 2천원 아낀다고 걸어갔다가 편의점 들려서 맥주랑 과자에 7천원 썼음 ㅋㅋㅋ 그리고 집 와서 면 불어서 진짜 개최악... 그래도 난 라면도 아니고 그냥 찬물에 헹궈서 비빔면처럼 먹음 ㅇㅈ? 배달비는 그냥 편하게 앉아서 받는 값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