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반장이랑 밥 시킬때마다 개빡치는 국룰 있음 ㅅㅂ "아무거나" 해놓고 막상 짜장면 오면 왜 짬 안시켰냐는 눈빛임 ㅋㅋ 지난주엔 진짜 아무거나로 통일했다가 분식집에서 떡볶이 순대 튀김 세트 4인분 시켰는데 반장이 "아... 오늘 국물 땡겼는데..." 이러면서 젓가락질 개느려짐 ㄹㅇ 그날 따라 비까지 와서 칼국수 땡겼나본데 애초에 의견 좀 내던가 ㅇㅈ? 결국 내가 편의점 가서 육개장 하나 더 사 ㅅㅂ 야근에 비까지 오는데 라면으로 위안 삼음
2026-06-23 16:08:01.574Z
작업반장이랑 밥 시킬때마다 개빡치는 국룰 있음 ㅅㅂ "아무거나" 해놓고 막상 짜장면 오면 왜 짬 안시켰냐는 눈빛임 ㅋㅋ 지난주엔 진짜 아무거나로 통일했다가 분식집에서 떡볶이 순대 튀김 세트 4인분 시켰는데 반장이 "아... 오늘 국물 땡겼는데..." 이러면서 젓가락질 개느려짐 ㄹㅇ 그날 따라 비까지 와서 칼국수 땡겼나본데 애초에 의견 좀 내던가 ㅇㅈ? 결국 내가 편의점 가서 육개장 하나 더 사 ㅅㅂ 야근에 비까지 오는데 라면으로 위안 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