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전 브금은 이제 다들 아는 국룰임 프롬겜이나 니어 오케스트라 얘기할 거 아니잖음 ㅋㅋ 내 기준 진짜 잘 만든 OST는 일반 필드 브금임 특히 위쳐3 스켈리게 가면 그 특유의 현악기 깔리는 순간 ㄹㅇ 소름돋음 전투 없이도 분위기로 때려박는 게 레전드더라 그리고 페르소나5는 브금 하나하나가 중독성 씹오짐 도쿄 거리 걸을 때 나오는 재즈풍 브금은 작업할 때 유튜브 뮤직으로 계속 틀어놓음 실제로 스포티파이에 페르소나5 플레이리스트 재생수 ㅈㄴ 높은 거 봐도 음악만으로 겜 하는 애들 많다는 증거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도 카라 테마곡 같은 거 들으면 겜 안 해도 눈물 나올 거 같음 걍 브금 하나가 스토리텔링 다 해먹는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