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가 527억에 보너스까지 붙여서 이강인 데려간다는데 솔까 이거 PSG가 왜 받아주는거임? ㅋㅋㅋ 기본 이적료 3000만 유로면 한화로 527억이잖아. 근데 PSG가 이강인 사올때 2200만 유로 썼다던데 그럼 1년만에 800만 유로 남기는건가? ㄹㅇ? 내가 알기론 이강인 PSG 가서 벤치도 많이 앉고 주전 경쟁도 힘들었다는데 그래도 가치가 올랐다는게 신기하네. 아님 그냥 아틀레티코가 급해서 오버페이 하는거임? ㅅㅂ 축잘알들아 설명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