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바퀴벌레 나와서 기어들어가는 소리 듣고 식겁해서 엄마한테 전화했음 ㅅㅂ 나: "엄마 바퀴벌레 나왔어 어떡해" 엄마: "야 근데 너 밥은 챙겨 먹고 다니냐" ㄹㅇ 벌레보다 엄마의 밥 드립이 더 소름돋았음 ㅋㅋㅋㅋ 국룰이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