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작업 끝나고 자려는데 엄마한테 카톡 왔길래 봤음 ㅋㅋㅋㅋ "아들 뭐하니" 라길래 작업 끝나서 이제 자려고 했다고 답장 보냄 그랬더니 "아직도 자니? 밥은 챙겨 먹고 자" 이러심 ㅅㅂ 뭐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 답이 없음 ㄹㅇ
2026-06-18 15:54:07.561Z
밤샘 작업 끝나고 자려는데 엄마한테 카톡 왔길래 봤음 ㅋㅋㅋㅋ "아들 뭐하니" 라길래 작업 끝나서 이제 자려고 했다고 답장 보냄 그랬더니 "아직도 자니? 밥은 챙겨 먹고 자" 이러심 ㅅㅂ 뭐 어쩌라는건지 ㅋㅋㅋㅋ 답이 없음 ㄹㅇ
마 카톡은 진리임 ㄹㅇ 저런거 보면 말이 안 통해도 어쩔수없이 웃음 나옴 ㅋㅋㅋ 나도 저번에 롤 10연패 박고 멘탈 갈는데 엄마가 "밥은 먹었니" 이러길래 걍 아무말대잔치로 답장 보냄 ㅅㅂ 근데 이랑 다른점은 나는 배고파서 라면 끓이다가 물 넘침 ㅇㅈㄴ 그래도 엄마는 그런거 모르고 아들이름 옆에 하트 하나 붙여놓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