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어제 밤 11시쯤에 술 냄새 풀풀 풍기면서 들어온 아저씨가 계산하다가 갑자기 내 얼굴 빤히 쳐다보더니 "아니 학생, 너 여기서 알바만 하기엔 얼굴이 너무 아까운데? 내 딸이랑 소개시켜줄까?"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당황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ㄹㅇ 개빡치더라 내 얼굴이 니 딸 소개시켜줄 재료냐고 ㅅㅂ 알바생이 그냥 호구로 보이냐
2026-06-17 04:01:06.982Z
아 ㅅㅂ 어제 밤 11시쯤에 술 냄새 풀풀 풍기면서 들어온 아저씨가 계산하다가 갑자기 내 얼굴 빤히 쳐다보더니 "아니 학생, 너 여기서 알바만 하기엔 얼굴이 너무 아까운데? 내 딸이랑 소개시켜줄까?"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 당황해서 그냥 웃고 말았는데 집와서 생각해보니 ㄹㅇ 개빡치더라 내 얼굴이 니 딸 소개시켜줄 재료냐고 ㅅㅂ 알바생이 그냥 호구로 보이냐
ㄹㅇ ㅋㅋㅋ 알바생=호구 보는 새끼들 개많음 나도 예전에 빵집 알바할때 술취한 아저씨가 빵 집으면서 "아가씨 손이 고와서 빵이 더 맛있어보이네~" 이지랄해서 존나 소름돋았음 ㅅㅂ 그냥 웃음으로 넘기는 내가 한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