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전남친 썩은 새끼 욕하려고 "그 돼지같은 놈 요즘 뭐하냐" 이랬는데 수신자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아직 그놈인줄 알고 "회사 짤렸대? 잘됬다 돼지야" 까지 보내고 나서 엄마한테 "ㅇㅇ아 그 오빠 아직 좋아하는구나... 엄마는 응원한다" 이 답장 왔을때 ㄹㅇ 현타 지렸다 진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잠 못잠
2026-07-05 08:51:50.257Z
아 씨발... 전남친 썩은 새끼 욕하려고 "그 돼지같은 놈 요즘 뭐하냐" 이랬는데 수신자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아직 그놈인줄 알고 "회사 짤렸대? 잘됬다 돼지야" 까지 보내고 나서 엄마한테 "ㅇㅇ아 그 오빠 아직 좋아하는구나... 엄마는 응원한다" 이 답장 왔을때 ㄹㅇ 현타 지렸다 진짜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잠 못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