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담배 사러 나왔는데 초딩 셋이서 킥보드 타면서 노는데 한놈이 "야 니 엄마 킬각" 이러니까 다른 놈이 "니 할머니 부관참시" 이러더라 ㅅㅂ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저런 말 상상도 못했는데 요즘 애들 입에서 저런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소름 쫙 돋았음 ㄹㅇ 세상 무서워졌다
2026-08-01 03:39:29.584Z
아니 담배 사러 나왔는데 초딩 셋이서 킥보드 타면서 노는데 한놈이 "야 니 엄마 킬각" 이러니까 다른 놈이 "니 할머니 부관참시" 이러더라 ㅅㅂㅋㅋㅋㅋㅋ 나 초딩때 저런 말 상상도 못했는데 요즘 애들 입에서 저런게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보고 진짜 소름 쫙 돋았음 ㄹㅇ 세상 무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