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뛰고 집와서 처자고 있는데 옆집 개짖는소리에 삐- 하는 바코드 소리 환청들림 ㅅㅂㅋㅋㅋ 자다가 오른손이 허공에 삑 갔다가 식겁해서 깼음 이거 진짜 직업병 인정함? 주말내내 저러다가 월요일 출근하니까 점장이 '너 어제 알바하다 말고 집갔냐 왜 손님이 니 방송 켜놨다던데' 이지랄하더라 ㅈㄴ 억울했읍니다
2026-07-29 05:40:53.279Z
야간 뛰고 집와서 처자고 있는데 옆집 개짖는소리에 삐- 하는 바코드 소리 환청들림 ㅅㅂㅋㅋㅋ 자다가 오른손이 허공에 삑 갔다가 식겁해서 깼음 이거 진짜 직업병 인정함? 주말내내 저러다가 월요일 출근하니까 점장이 '너 어제 알바하다 말고 집갔냐 왜 손님이 니 방송 켜놨다던데' 이지랄하더라 ㅈㄴ 억울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