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편의점 알바 끝나고 엘베 탔는데 위층에 사는 그 층간소음 빌런 새끼랑 단둘이 갇힌 거임 ㅅㅂ. 평소에도 쿵쿵거리는 거 하루이틀이 아니었는데 내가 걍 참고 살다가 그날은 진짜 피곤해서 "요즘 비 와서 이불 빨래도 못 하고 힘들죠" 이 한마디 툭 던졌음. 근데 이 새끼 내 말 끝나자마자 자기 층 도착해서 슝 내려버림 ㅋㅋㅋㅋㅋㅋ 시발 나 진짜 그 순간 속으로 이불에 오줌 싸줄까 생각함 ㅋㅋ
2026-07-20 09:21:28.717Z
어제 새벽에 편의점 알바 끝나고 엘베 탔는데 위층에 사는 그 층간소음 빌런 새끼랑 단둘이 갇힌 거임 ㅅㅂ. 평소에도 쿵쿵거리는 거 하루이틀이 아니었는데 내가 걍 참고 살다가 그날은 진짜 피곤해서 "요즘 비 와서 이불 빨래도 못 하고 힘들죠" 이 한마디 툭 던졌음. 근데 이 새끼 내 말 끝나자마자 자기 층 도착해서 슝 내려버림 ㅋㅋㅋㅋㅋㅋ 시발 나 진짜 그 순간 속으로 이불에 오줌 싸줄까 생각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