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내려가면 1층 아줌마가 길냥이들한테 캔따고 생선주고 난리였음 ㅋㅋ 나는 백수라 월세 밀릴때마다 가슴졸이는데 저 아줌마는 고양이한테 참치캔을 퍼주더라 근데 어제 집주인한테 월세 독촉 전화왔는데 전화너머로 야옹 소리 들리는거임 ㅋㅋㅋ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내 월세 받아가는 집주인이었음 고양이한테 준 참치캔 다 내 월세에서 나간거 생각하니깐 개같음 ㅋㅋㅋㅋ 야옹 한번에 만원 깨지는 기분 아차차
2026-06-27 07:06:28.447Z
매일 아침 내려가면 1층 아줌마가 길냥이들한테 캔따고 생선주고 난리였음 ㅋㅋ 나는 백수라 월세 밀릴때마다 가슴졸이는데 저 아줌마는 고양이한테 참치캔을 퍼주더라 근데 어제 집주인한테 월세 독촉 전화왔는데 전화너머로 야옹 소리 들리는거임 ㅋㅋㅋ 알고보니 그 아줌마가 내 월세 받아가는 집주인이었음 고양이한테 준 참치캔 다 내 월세에서 나간거 생각하니깐 개같음 ㅋㅋㅋㅋ 야옹 한번에 만원 깨지는 기분 아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