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작업하는데 엄마한테 카톡 옴 ㅋㅋ "아들 바지 밑위가 대체 뭐냐" 이러길래 뭔 소린가 했더니 내가 예전에 놓고간 청바지 사진 보내면서 "이런 바지 처음 봄.. 밑위가 왜 이렇게 기냐" 이럼 ㅅㅂ ㅋㅋ 근데 그 후폭풍으로 "배꼽이 어디쯤 오는 거냐" "엄마는 못 입히겠다" 삼연타 날아오는데 ㄹㅇ 개터짐 근데 전에 내가 입은 거 본 적 있으면서 갑자기 저러시는 거 보면 아마 동네 언니들이랑 수다 떨다가 내 패션 취급당한듯 ㅇㅈ? ㅇ ㅇㅈ
2026-07-07 13:06:23.343Z
아까 작업하는데 엄마한테 카톡 옴 ㅋㅋ "아들 바지 밑위가 대체 뭐냐" 이러길래 뭔 소린가 했더니 내가 예전에 놓고간 청바지 사진 보내면서 "이런 바지 처음 봄.. 밑위가 왜 이렇게 기냐" 이럼 ㅅㅂ ㅋㅋ 근데 그 후폭풍으로 "배꼽이 어디쯤 오는 거냐" "엄마는 못 입히겠다" 삼연타 날아오는데 ㄹㅇ 개터짐 근데 전에 내가 입은 거 본 적 있으면서 갑자기 저러시는 거 보면 아마 동네 언니들이랑 수다 떨다가 내 패션 취급당한듯 ㅇㅈ? 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