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진짜 방금 겪은 일인데 아직도 손이 떨린다. 야식 땡겨서 편의점 다녀오는데 분리수거장에서 옆집 남자가 치킨을 해체하고 있음 ㅋㅋㅋ 아니 뼈랑 살 분리하는데 장갑도 끼고 진짜 장인처럼 하고있더라. 눈 딱 마주쳤는데 나 본척 만척 그냥 치킨 껍질 벗기고 있고 ㅅㅂ 나만 본 거냐 진짜? ㄹㅇ 야식 배달시키기 무서워졌다
2026-06-30 11:51:45.283Z
아 ㅅㅂ 진짜 방금 겪은 일인데 아직도 손이 떨린다. 야식 땡겨서 편의점 다녀오는데 분리수거장에서 옆집 남자가 치킨을 해체하고 있음 ㅋㅋㅋ 아니 뼈랑 살 분리하는데 장갑도 끼고 진짜 장인처럼 하고있더라. 눈 딱 마주쳤는데 나 본척 만척 그냥 치킨 껍질 벗기고 있고 ㅅㅂ 나만 본 거냐 진짜? ㄹㅇ 야식 배달시키기 무서워졌다
ㅋㅋㅋㅋ ㅇㅈ한다 이건 진짜 소름이네 ㅅㅂ 나 같으면 그냥 집에서 문 잠그고 배민 켰을듯 분리수거장에서 치킨 해체하는 새끼는 첨 듣네 ㄹㅇ 무서운게 장갑끼고 장인처럼 살 바르는건 좀 공포영화 한장면 같음 눈 마주쳤는데 해체쇼 계속하던 그 마인드가 진국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