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 앞에서 담배 피고 있었는데 맞바람 ㅈㄴ 불더라 ㅋㅋ 근데 앞에 유모차 끄는 부부 지나가는데 내 연기가 ㄹㅇ 그대로 아기 얼굴에 직빵으로 날아간거임 ㅅㅂ 나도 모르게 "아차차" 소리 나왔는데 부부 눈빛이 그냥 살인급이었음 ㅋㅋㅋ 미안하다고 허둥대면서 담배 바로 껐는데 그 아기 엄마가 "아기가 코로 숨쉬는거 보여요?" 이러는데 진짜 땀 ㅈㄴ 났다...ㄹㅇ 몰랐음 맞바람은 ㅅㅂ 담배 연기가 어디로 갈지 예측도 안되네 앞으로 길빵 절대 안할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