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아 ㅅㅂ 어제 밤 11시쯤에 술 냄새 풀풀 풍기는 아저씨가 와서 담배 달라길래 줬는데 갑자기 내 얼굴 빤히 보더니 "야 너 편의점 알바잖아" 이러는거임 ㅇㅇ 그래서 "네?" 했더니 "편의점 알바하는 거 보니까 대학은 못 갔나보네? 내 아들은 지금 고시원에서 공부하는데" 이지랄 ㅋㅋㅋㅋㅋ 아 ㅈㄴ 웃겨서 그냥 "아 네..." 했는데 집가면서도 계속 혼잣말로 "편의점 알바가 감히" 어쩌고 중얼거림 ㄹㅇ 술 먹었다고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새끼들 진짜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