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쩔었다 ㅋㅋㅋㅋㅋ 야간 알바 끝나고 새벽에 집 가면 항상 눈은 감기는데 머리는 쌩쌩 돌아가는 그 ㅈ같음 있는 사람? 나만 그런 거 아니지? ㅋㅋㅋㅋㅋ 근데 며칠 전에 다이소 갔다가 걍 심심해서 산 3천원짜리 수면 안대가 ㄹㅇ 게임 체인저였음. 눈 딱 가리니까 뇌가 '아 이제 진짜 자야 되네' 하고 ㅇㅈ하는 느낌? ㅅㅂ 그동안 커튼 사이로 새는 빛이랑 알람 시계 불빛 때문에 잠 못 잤던 거 생각하면 억울해서 뒤질 뻔 ㅋㅋㅋㅋㅋ 이틀 연속으로 6시간 꽉 채워 자봤는데 일어날 때 그 상쾌함이 너무 낯설어서 오히려 당황함. 이거 ㄹㅇ 못 참고 주변에 다 추천 중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