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나 원래 프라이팬은 걍 다이소 5천원짜리 쓰는게 국룰이라고 생각했던 인간임 ㅋㅋㅋㅋ 근데 저번달에 월급 들어오자마자 무슨 자신감이 생겼는지 7만원짜리 프라이팬 지른거 있지? 결론부터 말하면 코팅은 ㄹㅇ 좋음. 계란 후라이가 미끄럼틀 타듯이 미끄러짐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무게 ㅅㅂ 이게 한손으로 들고 설거지하려면 손목 나갈뻔했고 두달 지나니까 결국 중앙부분 코팅 살짝씩 벗겨지더라. 7만원이랑 5천원이랑 수명은 비슷한거 실화냐? 걍 가성비로 다이소가 답이다 ㅇㅇ 비싼거 살거면 차라리 무쇠 사셈. 이건 추측 아니고 내 돈 내고 호구짓한 실화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