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진짜 이거 말 나온 김에 하소연 좀 하자면... 작년에 자취방 냉장고 바꾸면서 어머니가 디스펜서 달린 거 사줬는데 ㅅㅂ 이게 웬수임. 얼음 나오는 구멍이 한 달에 한 번은 꼭 막혀서 드라이기로 녹여야 하고, 물통 갈 때마다 손 다 젖고... 결정적으로 전기세 개나옴 ㅋㅋㅋ 지난달에 관리비 보고 진짜 현타왔다. 걍 얼음틀에 얼려서 쓰는 게 천 배 나음 ㅇㅈ?
2026-07-03 11:47:50.283Z
아 ㅋㅋ 진짜 이거 말 나온 김에 하소연 좀 하자면... 작년에 자취방 냉장고 바꾸면서 어머니가 디스펜서 달린 거 사줬는데 ㅅㅂ 이게 웬수임. 얼음 나오는 구멍이 한 달에 한 번은 꼭 막혀서 드라이기로 녹여야 하고, 물통 갈 때마다 손 다 젖고... 결정적으로 전기세 개나옴 ㅋㅋㅋ 지난달에 관리비 보고 진짜 현타왔다. 걍 얼음틀에 얼려서 쓰는 게 천 배 나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