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원래는 그냥 조말론 샤넬 이런것만 쓰는 평범한 놈이었는데 hyang-rok.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향수 리뷰들 보다가 뇌가 삐끗함 ㅋㅋㅋㅋ 거기서 니치 향수들 설명 읽는데 "갓 구운 빵 냄새" "오래된 책방 먼지" 이런거 보고 이거 ㅈㄴ 웃기네 싶어서 호기심에 하나 질러봄 ㄹㅇㅍㅌ 조합 본다고 3일 밤새가면서 골랐는데 결국 도착한 향수 첫 시향에서 "와 씨 이게 향수지" 소리 절로 나오더라 ㅋㅋㅋㅋ 지금 편의점 알바하면서도 손목 냄새 맡고 혼자 힐링중임 ㅅㅂ 이제 대중 향수 못 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