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그릇 닦는거 귀찮다고 짜증내길래 '식세기 사자' 했더니 처음엔 개소리하지 말라길래 ㅋㅋㅋㅋ 내돈으로 사서 설치해드림 ㅇㅈ? 한달 뒤에 어머니가 "이거 없었음 어쩔뻔했냐" 이러심 ㅅㅂ 인생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