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ㅋㅋ... 처음에 시향하러 갔다가 알코올 냄새만 맡고 '다 똑같은데?' 이러다가 이미 늦었어... 근데 향록 에서 노트 구성 보면서 하나씩 맡으니까 슬슬 감 오더라 ㅇㅇ. 내 코가 이렇게 무식한 줄 몰랐음ㅋㅋ 오늘도 손님없어서 혼자 시향이나 함...